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7/02/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페이지 1 중 2 다음 » 

데 헤아, 아스널전 복귀

반 할 감독은 데 헤아가 일요일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복귀하길 바란다고 전했다. 데 헤아는 지난 세 경기에 불참했었다.

데 헤아는 맨유 유로파 리그 미틸란과의 1차전 웜업 기간동안 부상을 입었으며,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 감독은 데 헤아의 부상문제가 심각하지 않은 수준일 것이라 밝힌 바 있으며, 이번주 내로 올드 트래포드로 복귀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하지만 당시 크리스 스몰링에 대한 부담감도 있었다. 스몰링은 목요일 밤 5-1의 스코어로 2차전을 치렀다. 

"데 헤아의 복귀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오늘 훈련하는 모습을 보았기 때문입니다." 반 할 감독은 목요일 밤 승리에 대해 브리핑하는 자리에서 말을 이었다. "스몰링은 아직 미지수입니다. 아무도 모를 일이죠."

마샬의 상태에 대해서도 아직 궁금증이 남아있는 상태이다. 마샬은 2차전 웜업동안 부상을 입은 바 있다. 하지만 로호의 복귀에 대한 긍정적인 소식이 들려왔으며, 발렌시아와 펠라이니가 곧 복귀에 나설 것으로 보인다. 

마샬이 아스널과의 경기에 뛸 수 있을지의 여부에 대해서도 반 할은 입을 열었다: "경기 전에 일어난 일이라 정확한 사안은 모르고 있습니다. 마샬과 이야기를 나눠보아야 합니다. 치료사와 이야기를 해보았고, 이미 그와도 이야기가 끝났다고 했습니다. 말씀드리기는 어렵지만 모든 분들이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