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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6/02/2016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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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마샬 부상소식 전해

맨유의 스트라이커 앤소니 마샬이 웜업 도중 햄스트링에 문제가 생겨 유로파 리그 미틸란과의 홈경기에 참여하지 못했다. 

부상을 입은 마샬을 대신하여 래쉬폴드가 대체되었다. 벤치에 있던 래쉬포드는 극적인 퍼스트 팀 데뷔전을 치렀으며, 2점을 득점하며 맨유를 5-1의 승리로 이끌었다. 합산한 점수는 6-3이다. 

1차전에서 데 헤아의 부상이 있었으며, 최근의 부상까지 반 할이 이끄는 맨유는 부상의 연속이다. 감독은 마샬 또한 이번 경기에 참여하지 않도록 결정을 내렸다. 

"이번이 첫 근율 부상일 겁니다. 똑똑하고 현명한 선수니까, 잘 이겨낼겁니다. 파열이나 그런 종류의 부상은 아닙니다. 햄스트링에 아마 무리가 온 것 같습니다. 그리 큰 부상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감독은 기자회견에서 더 자세히 설명했다: "마샬이 지쳐있는 상태였습니다. 이제 겨우 20살인 선수이고, 지금까지 모든 경기를 다 소화해왔습니다. 스스로 좀 템포를 늦출 필요가 있기도 했고, 괜찮습니다."

"근육 부상이 있는 선수는 이미 말씀드렸듯이 펠라이니 뿐입니다. 연속으로 계속해서 경기를 뛰어왔다는 걸 알고 있습니다. 다른 대체할 선수가 없으면 상황이 어려워지는 거죠. 그래서 다음 근육 부상은 마샬이 된 겁니다. 그치만 저는 근육에 이상이 생긴 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아주 영리한 친구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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