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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8/2016  Report by Ryan Grant

즐라탄, 난 경기장에서 사자

맨유 스트라이커인 즐라탄은 스스로를 사자라고 묘사했다. 그의 자신감은 아주 높았다.

즐라탄은 이번 파리 셍제르망에서 맨유로 이적했다. 그는 클럽에서 새로운 시작을 즐기고 있다. 지난주 커뮤니티 쉴드 경기에서 레스터 시티를 상대로 우승하는데 큰 기여를 했다.

이미 영웅으로 오른 즐라탄은 그의 나쁜 남자 이미지를 내려두고, 자신감으로 뭉친 사나이라 말했다.

"전 평범한 사람입니다. 사람들이 저에 대한 이미지가 나쁜 남자라는 걸 알고 있습니다. 이렇기도 하고 저렇기도 하죠. 사람들은 궁금해합니다: '즐라탄은 누구인가요?'"

"저는 가족을 중시하는 사람입니다. 가족들을 많이 챙기려고 합니다. 경기장에서는 사자와 같죠. 큰 차이가 있죠. 제가 오만하다는 건 믿을 수가 없어요. 자신감이 있는 겁니다. 저 자신을 믿어요. 오만한게 아니라요. 개인적인 힘이 각자에 있다고 생각하거든요."

"자신감 있는 사람이고, 스스로 믿습니다. 저는 비전이 있고, 모든 것을 할 수 있습니다. 열심히 하려 노력중입니다. 저는 오만하지 않아요."

즐라탄은 맨유의 프리미어리그 오프닝 경기인 일요일 본머스와의 경기에 멋진 모습을 보여주려 노력중이다. 그의 첫 아웃팅은 갈라타사라이에서의 득점이었으며, 지난주 경쟁적인 데뷔를 하기도 했다. 그는 프리미어리그 스트라이크 데뷔에서 해트트릭을 보여드리려 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