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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8/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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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일리가 야수인 이유

에레라와 캐릭은 에릭 바일리가 맨유에서 성공적으로 시작했다 칭찬하며, 야수, 진정한 수비수라는 말을 덧붙였다.

바일리는 비야레알에서 6월에 맨유로 이적한 선수이며, 많은 맨유 팬들에겐 익숙하지 않은 이름이었다. 하지만 22세의 이 선수는 매우 빠른 속도로 선수들에게 깊은 인상을 심어주었으며, 센터백의 자리에서 멋진 경기력을 보여주었다.

바일리는 웸블리에서 열렸던 FA 커뮤니티 쉴드에서 맨유 MOM 후보로 이름을 올리기도 했으며,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오프닝 골을 넣기도 했다. 그리고 금요일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는 첫 클린 시트에 기여하기도 했다.

"바일리는 재능이 많은 친구라 생각합니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에레라는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그는 야수같아요. 매우 강한 선수이고, 빠르고, 똑똑합니다. 위험부담을 만들지 않아요. 그래서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한 선수죠. 우리가 볼을 갖거나 그가 볼을 가졌을 대, 어떤 문제상황도 팀에 만들지 않을 거란 걸 믿으니까요."

"활발하고, 에너지 넘치고, 볼 점유율이 높은 선수입니다."

"그와 함께 뛰는 것이 매우 기뻐요. 이번 시즌은 길 것 같습니다. 그래서 안정감있게 플레이하는게 중요하죠. 에릭 바일리는 그런 점에서도 우리에게 중요한 선수입니다. 하지만 그는 아직 어리고, 향상될 점도 많다는 것이 장점이죠."

캐릭은 바일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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