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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8/08/2016  Report by Jordan Davi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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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맨유에서 첫 트로피 쥐다

루크 쇼는 맨유에서 처음으로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일요일 제시 린가르드와 즐라탄의 득점으로 레스터 시티와의 경기에서 승리하며, 커뮤니티 쉴드 최종 우승을 할 수 있었다.

루크 쇼는 지난 9월 이중 다리 골절로 시즌 주요 경기에 참여하지 못했고, FA컵 결승에도 참여하지 못했다. 프리 시즌에서 환영받는 복귀를 한 쇼는 경기 69분에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복귀했다.

런던에서 마지막 종료 휘슬이 울린 후, 루크 쇼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새 시즌에 대해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정말 기쁘네요, 첫 우승 트로피입니다. 팀을 생각해서도 매우 기분이 좋습니다. 우리 시즌의 빠른 시작을 했어요."

즐라탄이 승리의 득점을 한 것에 대한 질문에 쇼는 계속해서 말을 이었다: "벤치에 앉아서 누군가가 하는 이야길 들었습니다. 정말 큰 사람이라는 말을 하더군요. 즐라탄은 정말 자신감 넘치는 플레이를 선보였고, 이때문에 승리의 득점을 하는 것이 놀라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승리의 불을 지핀 선수죠."

쇼는 2014년 6월 사우샘프턴에서 맨유로 합류했으며, 린가르드의 득점도 칭찬했다. 감각적인 오프닝 골을 열었기 때문이었다. "린가르드의 득점은 정말 좋았습니다. 오늘도 정말 좋았어요. 웸블리에서 득점하는 걸 좋아하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큰 경기에서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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