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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8/2016  Report by Zarah Connol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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쇼, 기분 최고다

맨유 수비수인 루크 쇼는 래쉬포드의 득점에 최고였다 평했다. 맨유는 이번 헐 시티와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한 바 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 쇼는 굉장히 흥분된 감정으로 나섰다. 이전에 경기에서는 느끼지 못했던 경험이라 칭했다.

"최고네요. 감정적으로만 생각해보면, 경기장에서 이번이 제가 느껴 본 최고의 기분입니다. 정말 기쁩니다. 승점을 얻을 수 있었고, 우리만이 아니라 팬들도 기뻤을 겁니다. 믿기 힘든 오늘 하루였어요."

"비현실적인 감정이기도 했습니다. 몇몇 선수들은 이전의 맨유를 보는것 같다고 하기도 했고, 정말 승리에 대해 기뻐했습니다. 최고입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계속 잘했으면 좋겠어요."

쇼는 맨유 팬들이 마지막 순간 성공에 대해 선수들과 함께 공감하는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

"우리와 함께 축하하는 것이 더 특별하니까요. 선수로서 보는 건 팬들이 경기 결과에 얼마나 기뻐하는지에요. 그리고 팬들은 얼마나 우리에게 많은 의미를 갖고 있는지 알 수 있죠."

비록 맨유가 득점할 수 있는 기회가 많았지만, 쇼만 해도 3번의 기회가 있었다. 공격 풀백이지만, 그는 항상 자신만만하지는 못했다고 전했다.

"어떤 점에서 경기 도중에 우리가 통제할 수 없다고 느끼기도 합니다. 하지만 멈추지 않고 기회를 계속해서 노려야죠. 우린 바를 넘어 날아, 더 멀리 기회를 찾아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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