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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8/2016  Report by Joshua Kerr

쇼, 공격의 자유 즐겨

맨유의 풀백인 루크 쇼는 무리뉴 감독의 지도 하에 즐겁게 축구하고 있다 전했다. 맨유는 금요일 사우샘프턴과의 경기를 앞두고 있으며, 공격면에서 자유를 누리고 있다 전했다. 

MUTV와의 인터뷰에서 쇼는 다음과 같이 말을 이었다. "사람들은 무리뉴가 풀백이 앞으로 나서는 것을 좋아하지 않을거야 라고 말하곤 하더군요. 그런데 그렇지 않습니다."

"감독님은 풀백도 포워드로 나갈 수 있다 기회를 주시는 편입니다. 동시에 그런 기회를 주시는건 아니지만 제게도 그런 기회가 있다면 포워드로 가거나 못가거나 둘 중 하나겠죠."

"제가 여기 가만히 머무르거나 어떤 특정한 역할을 맡도록 지시받은 것이 아닙니다. 플레이하는데 자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자신감을 주십니다. 제가 팀을 도울 수 있다 자신감을 주시는 편이죠."

쇼는 프리미어리그 경기로 인상적인 복귀를 했다. 지난 일요일 본머스와의 경기에서 3-1로 이기며 9월 이후 첫 리그 경기를 치룬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