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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9/08/2016  Report by James Tuck

잉글랜드 스쿼드의 맨유

맨유의 트리오인 웨인 루니, 루크 쇼, 크리스 스몰링이 첫 잉글랜드 스쿼드에 지명되었다. 2018 월드컵을 앞두고 슬로바키아와의 예선을 위해서이다.

루니는 영국에서 가장 득점을 잘 하는 선수로, 53득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트르나바에서 열릴 예선을 준비하고 있다.

쇼는 작년 9월 부상 이후 처음으로 영국 국가대표로 지명되었으며, 지난 시즌 9개월동안 이중 다리 골절 회복에 힘써온 바 있다.

스몰링은 최근 센터백에서 영국을 위해 뛴 경험이 있으며, 역시 지명되었다. 

9월 4일 슬로바키아를 만나게 될 영국의 스쿼드

골키퍼: 프레이저 포스터(사우샘프턴), 조 하트(맨체스터 시티), 톰 히튼(번리)

수비수: 게리 케이힐(첼시), 나다니엘 클라인(리버풀), 필 자기엘카(에버튼), 대니 로즈(토튼햄), 루크 쇼(맨유), 크리스 스몰링(맨유), 존 스톤스(맨체스터 시티), 카일 워커(토튼햄)

미드필더: 델레 알리(토튼햄), 미첼리 안토니오(웨스트 햄), 에릭 다이어(토튼햄), 대니 드링크워터(레스터 시티), 조던 헨더슨(리버풀), 아담 랄라나(리버풀), 웨인 루니(맨유), 라힘 스털링(맨체스터 시티), 시오 월컷(아스널)

스트라이커: 해리 케인(토튼햄), 다니엘 스트루지(리버풀), 제이미 바디(레스터 시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