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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8/2016  Report by James Tuck &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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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래쉬포드의 시대 올 것

맨유의 주장인 웨인 루니는 래쉬포드의 재능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그러면서 주장은 또한 그의 잠재력에 대해 충분히 발휘할 수 있는 시간을 주어야 한다 전했다.

래쉬포드는 대체선수로 투입되어 헐 시티와의 경기 막바지에 득점으로 팀을 승리로 이끌었다. 맨유는 이로서 이번 시즌 프리미어리그 3연승을 거두고 있다.

래쉬포드는 20번의 출전 중 19번 득점을 기록하고 있으며, 2월에 투입된 그는 계속해서 달리고 있다. 루니는 래쉬포드에 대해 앞으로 다가올 경기들에서 충분히 기여할 수 있는 선수라 기대하고 있다.

"래쉬포드는 최고의 선수입니다. 유럽 축구에서 아주 빛나는 재능을 가진 선수죠. 우리가 다 알고 있고, 지난 시즌에서도 보았습니다."

"어린 선수이고 너무 많은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이 중요합니다. 어떨때는 정말 힘들때가 있거든요. 아무리 그가 재능있는 선수라도, 선수와 동료들이 함께 끌어주고, 그를 가이드해주어야 합니다. 축구에 집중할 수 있도록 말이죠."

"그에게 기회가 올거라 생각합니다. 정말 잘 해내고 있어요. 득점도 하고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한 선수입니다."

지난 시즌, 래쉬포드의 등장으로 유로 2016 영국의 시니어 팀 콜을 받기도 했고, U21 스쿼드에서 노르웨이와의 유로 예선전을 앞두고 지명되지고 했다. 무리뉴 감독은 래쉬포드가 U21에서 더 많은 경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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