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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08/2016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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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특별한 경기였다

웨인 루니는 감동적인 밤이었다고 표현했다. 맨유는 루니의 자선경기로 이루어진 에버튼과의 경기에서 득점없이 무승부로 마무리했다.

루니는 이전 클럽과의 경기에서 53분까지 경기에 참여했고, 맨유 팬들은 그의 12년 선수생활을 축하했다.

루니는 경기 시작을 위해 경기장에 입장할 때, 세 아들과 함께 입장했다. 루니는 이번 경기에서의 수입을 모두 자선단체에 기부한다는 것에 대해 스릴을 느꼈다.

"멋진 밤이었고, 제 경력에 가장 자랑스러운 순간이라 생각합니다. 절대 잊지 못할겁니다. 우린 자선단체를 위해 많은 금액을 모을 수 있었습니다."

"감동적인 순간이었습니다. 가족과 팬들과 함께 오늘 밤을 보낼 수 있어 좋았고, 지난 12년이 모두 지나갔네요. 정말 감사드립니다."

"체력을 기른다는 면에서 우리에게 아주 중요한 경기였고, 경기를 떠나 좋은 일을 할 수 있어 뿌듯했습니다."

"긍정적인 면들이 많습니다. 특히 전반전부터 말이죠. 우리가 할 수 있는 일이 있더군요. 감독님과 함께 해나갈 수 있을 거라 확신합니다. 전반적으로 좋은 경기였습니다."

항상 팀플레이어였던 루니로서, 이번 경기는 그에게 주목되었다는 것이 그에게는 특별했다. 

"팀 경기였습니다. 나갈때도 약간 기분이 이상했습니다. 그리고 겨기전 태도도 좀 마음이 울렁거렸고요. 경기할 수 있어 좋았습니다. 동료들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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