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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8/08/2016  Report by Adam Marshall

무리뉴, 모든 것은 응원에서 와

무리뉴 감독은 만약 올드 트래포드 팬들이 함성 응원과 팀과의 연결이 유지된다면 언제든 원정 팀을 이길 수 있을 거라 전했다.

감독은 첫 홈 리그 경기를 기대하고 있다. 금요일 밤에 열리는 사우샘프턴과의 경기에서 맨유는 단단히 준비중에 있다.

올드 트래포드로 돌아왔을 때, 가장 두려웠던 요인이 무엇이었냐는 질문에 감독은 다음과 같이 대답했다: "저는 없습니다. 팀은 있을 수도 있죠. 팬들이 도와주어야 한다 생각합니다."

"모든 것의 시작입니다. 팀과 팬의 관계가 말이죠. 만약 수천명의 팬들이 없었다면, 우린 곤란했을지도 모릅니다. 팀과 팬이 연결되어있어야 한다는 말입니다. 연결이 끈끈하면, 우리 팀은 홈 경기에서 더 강해질 수 있죠."

"모든 것이 팀과 팬 간의 연결에서 옵니다. 팀이 플레이 하는 방식은 팬들에도 영향을 미치죠. 정신적인 힘이 되기도 하고요. 상대에겐 기회가 안주어지는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