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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5/08/2016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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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나이덜린, 나는 배고프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미드필더 모건 슈나이덜린이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 시즌에 대한 배고픔을 나타냈다. “축구를 먹어버리겠다”는 말이다.

슈나이덜린은 지난 유로 2016 대회에서 프랑스 대표로 나섰지만 경기에 나서지 못했다. 이제는 주제 무리뉴 감독이 이끄는 새로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새로운 도약을 꿈꾸고 있다.

슈나이덜린은 최근 갈라타사라이와의 프리시즌 경기를 통해 새 시대에 첫 선발 출전을 기록했다. 그리고 에버턴과의 웨인 루니 자선 경기에서는 하프 타임에 교체되어 올드 트라포드를 밟았다. 이제 주말 웸블리 스타디움에서 개최되는 커뮤니티 실드에서의 활약을 꿈꾸고 있다

“솔직히 이번 여름에 실망감을 느낀 것은 사실이다.” 특히 이번 유로 대회는 슈나이덜린에게 자국에서 개최되어 더욱 그랬을 것이다. “프랑스가 유로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냈지만 모든 선수들은 자신이 뛰고싶어 한다”

“나도 경기장에서 뛰고 싶었다. 하지만 그러지 못했고 배고픔을 느꼈다. 그래서 이번 시즌에 더 노력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기로 결정했다. 같은 일을 다시 반복하기는 싫다. 올 시즌 정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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