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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3/08/2016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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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0 에버튼 0

맨유와 에버튼은 득점없이 무승부로 경기를 마무리했다. 이번 경기는 루니의 자선경기였다.

루니는 경기장 입장 시, 그의 세 아들과 함께했으며, 50분동안 경기에서 뛰었다. 오늘 그가 보여준 모든 활동은 그의 기금에서 그가 선택한 네 개의 자선 단체에 분배될 예정이다. 

주제 무리뉴는 이번 경기를 평범한 프리 시즌 친선경기로 취급했다. 강력한 팀 셀렉션부터, 하이 템포로 플레이하는 것까지 자선 경기에서 기대한 것 치고는 강한 경기였다. 

루니는 이전 클럽과의 경기에서 즐라탄과 함께 시작했고 진심으로 올드 트래포드의 관중들에게 축하를 받았다.

경기 중반무렵, 득점에 굼주린 즐라탄은 첫 기회를 얻었지만, 왼발 슈팅이 마르턴 스테켈렌뷔르흐에 의해 득점이 막혔다. 그는 후에 에버튼 골키퍼에 의해 또 한번 득점을 막히고 말았다.

에버튼 선수들은 거의 위협이 되지 않았지만, 데 헤아는 로스 바클리와 로멜루 루카쿠의 헤딩을 막아냈다. 그 사이 루크 쇼는 데드락을 깨고 가장 가까이 접근했다.

무리뉴는 휴식동안 여섯 가지의 변화를 주었으며, 후반전 시작 5분 후, 루ㄴ를 불러들였다. 이 때 관중들 모두가 기립박수로 환호했다. 마커스 래쉬포드가 대신하여 들어갔으며 스트라이커의 포지션에서 최선을 다했고, 즐라탄과 함께했다.

그 때 맨유는 필 존스의 헤딩으로 에버튼의 케빈 선수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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