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0/08/2016  Reported by Adam Marshall
페이지 1 중 2 다음 » 

린가드, 자신감 충전!

웸블리에서 득점포를 가동하는 것은 특별한 경험이다. 두 경기 연속이라면 더욱 그렇다. 두 경기 연속 웸블리 득점의 주인공. 제시 린가드는 자신감에 가득 차 있다.

올해 5월 같은 장소에서 맨유와 크리스탈팰리스의 FA컵이 개최됐다. 레스터시티와의 결승전에서 린가드는 득점포를 가동했고 팀의 우승에 기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역사상 같은 해에 윔블리에서 두 골을 넣은 것은 린가드를 포함에 모두 5명 밖에 안된다. 노먼 화이트사이드(1983), 브라이언 롭슨(1983), 마크 휴즈(1994), 에릭 칸토나(1996) 그리고 제시 린가드 뿐이다.

지난 시즌부터 1군에 정착한 린가드는 Inside United를 통해 비법을 말했다. 바로 “자신감”이다.

"몇 경기를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득점이 없으면 자신감이 사라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동료들이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줬고 배려해줬다. FA컵에서 결승전에서 득점할 수 있었던 것도 아주 특별한 기억이다”

자신의 플레이에서 가장 성장한 부분을 묻자 "그것도 자신감"이라고 말했다.

"올드트라포드처럼 큰 경기장에서 많은 팬들 앞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특별한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