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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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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라탄, 멘토가 되길 원해

즐라탄은 맨유의 어린 선수들의 멘토가 될 수 있는 기회가 생겼다고 전했다. 12년 전 그가 유벤투스의 드레싱 룸에서 만났던 멘토처럼 말이다.

주제 무리뉴 감독은 이번 달 초 즐라탄에게 "자석같다"는 표현을 사용했다. 선수들이 즐라탄 주위로 많이 몰려들었기 때문이다.

즐라탄은 금요일 밤 프리미어리그 사우샘프턴 전 우승을 하며, 두 번이나 득점을 기록했다. 즐라탄은 그가 연장자로서 대우받고 있는 것에 감사하다 전했으며, 그의 공적인 이미지와 얼마나 대조되는지도 말했다.

"책임감을 갖고 있습니다 코치가 제게 많은 책임감을 갖고 지도했듯 저도 그렇습니다. 제 스스로 말이죠. 모든 다른 선수들, 사람들을 도와주고자 합니다. 제가 갖고 있는 그림이 경기장 밖에서나 미디어 안에서 사람들이 절 판단하고 보는 것과는 다릅니다. 그들은 저에 대해 글을 쓰죠. 그게 방해가 되진 않지만요."

"한 귀로 가서 다른 한 귀로 흘려듣게 됩니다. 맨유 선수들이 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는 중요한 문제이고, 가장 중요합니다. 만약 제가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더 도와줄 수 있겠죠."

즐라탄은 2004년 아약스에서 유벤투스로 이적했을 때를 돌아보며, 세계 축구에서 이름있는 몇몇 선수들을 만났다고 전했다. 그들이 그에게 드레싱 룸에서의 멘토가 되어 주었다 전했다.

"스타 선수들과 많이 뛰어보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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