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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08/2016  Report by Ryan Gra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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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 헤아, 다음 시즌 자신있어

맨유 선수로 세 번이나 올해의 선수로 선정되었던 다비드 데 헤아는 다음 시즌이 최고의 시즌이 될 수 있을 것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주제 무리뉴 감독과 웨인 루니의 리더십이 있는 덕분이라 전했다.

데 헤아는 루니의 자선 경기에서 선발 명단에 올랐으며 1시간 넘게 플레이를 이어갔다. 동료들과 팬들의 환호를 받기도 했다.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경기가 끝나자 마자 MUTV와의 독점인터뷰에서 데 헤아는 맨유 동료들에 대해 칭찬을 아끼지 않았으며, 팀에 있어 스트라이커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정말 행복합니다. 루니는 우리의 주장입니다. 그는 이 클럽에서 수년간 활동했고, 전설입니다. 팬들도 선수들도 모두 행복해하고 있습니다."

"루니는 강한 캐릭터입니다. 모든 사람들이 그를 득점자로 알고있고, 최고의 선수로 알고있죠. 우리도 정말 그렇게 느끼고 있습니다. 훈련 세션에서 많은 골을 실제로 득점합니다. 강한 성격도 있고, 강한 선수입니다. 팀에 루니가 있어 정말 좋습니다."

새 시즌을 맞는 것에 자신있냐는 질문에 데 헤아는 다음과 같이 이야기했다: "특별한 시즌이 될 거란 생각이 듭니다. 새 감독님과 새 선수들과 정말 강한 느낌입니다. 최고의 선수들이 모였다는 생각이 들고, 최고의 시즌이 될 것 같습니다."

"물론 빠른 시일 안에 서로 합을 맞춰보는 것도 좋습니다. 왜냐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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