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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August 2016  Report by Joshua Ker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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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 10주년 소감

미드필더 마이클 캐릭은 밸리에서 찰턴 애슬레틱을 상대로 3-0 승리한 경기에서 대체선수로 데뷔하였으며 화요일은 그가 맨유에 데뷔한 지 10년이 되는 날이다.

공식 경기 프로그램 잡지인 United Review와의 인터뷰에서, 캐릭은 맨유의 선수로 뛴 10년에 대해 이야기하였다.

“계약을 체결했을 때, 저는 팀에 바로 합류하고 싶어 바로 여기에 왔죠," 캐릭은 2006/7 시즌 시작에 앞서 토트넘 홋스퍼에 도착한 날을 떠올리며 이렇게 말했다.

“10년 후, 좋은 경기에서 승리하기도 하며 멋진 시간들을 보내고 저는 여기에 와 있죠. 순식간에 긴 시간이 지나가서 이상하게 느껴지기도 하지만, 앞으로도 많은 날이 남아있기를 바랍니다."

겸손한 선수로 잘 알려진 캐릭은 맨유에서의 성과에 대해 "괜찮았다"고 표현하였다. 그는 프리미어 리그에서 5번, 리그 컵과 UEFA 챔피언스 리그, FIFA 클럽 월드컵에서 한 번 우승하였으며, 올해 5월 처음으로 FA 컵에서 우승을 차지였다.

웸블리에서 크리스탈 팰리스를 상대로 승리한 경기가 마지막 국내 성과이다. 그의 행보는 정말 뛰어났으며 아직도 그가 성취할 것들이 많이 남아있다.

“FA 컵은 승리는 저에게 무엇보다 큰 안도감을 주었죠. 우승하기 위해 긴 시간동안 노력해왔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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