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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4/2016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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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디치, 지도자에 대해 말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옛 주장. 네마냐 비디치는 올해 초 현역에서 은퇴했다. 특별한 만남을 통해 지도자에 대한 포부를 밝혔다.

세르비아 출신의 수비수. 비디치는 맨유를 떠나 마지막 불꽃을 태웠다. 그리고 은퇴 후 MUTV와의 인터뷰를 통해 새로운 삶에 대해 이야기했다. 더불어 맨유가 보여주고 있는 긍정적인 신호도 언급했다. 어린 선수들이 클럽의 새로운 시대를 열고 있다는 것이다.

비디치는 지난 1월의 은퇴에 대해 "갑자기 은퇴가 오지는 않았다. 더 이상 축구를 할 수 없는 입장이었다. 최근 몇 해 동안 많은 부상이 있었다.내가 맨유를 떠난 이유기도 했다. 맨유의 높은 레벨에 맞게 플레이를 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인생을 바처 축구를 했고, 34살의 나이에 은퇴를 해야 하는 것도 받아들이기 쉽지 않았다. 하지만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것은 아니었다"

"허리는 벤치에 앉아 있을 수 있을 정도로 탄탄하다"며 농담을 하는 여유를 보인 비디치는 "언젠가 감독이 되고 싶다. 몇 해 전 부터 준비를 했다. 좋은 감독들을 찾아가고 지도자들을 찾아가 배울 것이다. 이후 알맞은 클럽에서 새로운 인생을 살아갈 것이다"고 했다.

한편 맨유의 어린 선수들에 대해 비디치는 "좋은 신호들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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