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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4/2016  Report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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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영광을 맞이할 마지막 기회

맨유의 감독 루이스 판 할은 수요일 열리는 웨스트 햄과의 에미레이트 FA 컵 준준결승 리플레이 전이 이번 시즌의 트로피를 위한 마지막 기회라며 그 중요성에 대해 강조하였다.

바클레이스 프리미어 리그 4강 진출이 주말의 토트넘 홋스퍼의 승리로 좌절되었지만 감독은 웨스트 햄을 꺾고 승리에 한 발짝 다가갈 것이라며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 달 전 올드 트래포드에서 웨스트 햄과 경기할 때 디미트리 파이예의 프리킥이 골로 이어졌으나 앤서니 마샬이 이를 동점으로 만들었으며 판할은 앤디 캐롤이 토요일 아스널을 상대로 한 3-3 동점 경기에서 해트트릭을 달성한 상황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말했다.

"저는 '앤디 캐롤의 쇼'를 보았고 우리의 문제는 중앙 수비수들의 의사소통이 잘 안되는 것이라고 생각했어요. " 그는 기자들에게 말했다. "이 경기는 우리에게 매우 중요하기 때문에 의사소통 문제가 개선되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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