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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04/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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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버튼 1 맨유 2

FA컵 준결승, 2016.4.23, 웸블리 스타디움, 관중: 86,064, 득점자: 펠라이니 34, 마샬 90+3, 스몰링 자책골 75

맨유는 첫 FA컵 우승의 기회를 12년 만에 갖게 되었다. 다음달 결승은 웸블리 원정 경기로 이루어질 예정이며, 이번 경기는 애서니 마샬의 마지막 골과 다비드 데 헤아의 굉장한 수비로 이길 수 있었다. 

마루앙 펠라이니는 팀 포수-멘사, 마르코스 로호, 마이클 캐릭과 함께 네 가지 변화 중 하나 였으며, 34분만에 맨유는 득점에 성공했다. 데 헤아가 루카쿠의 패널티 킥을 막아냈고, 크리스 스몰링은 자책골을 넣고 말았다. 그리고나서 마지막으로 맨유가 극적인 드라마를 썼다. 안데르 에레라의 대체 선수로 투입된 마샬이 마지막 골을 성공시켰으며, 맨유 팬들은 이에 환호했다.

맨유는 이미 이번 시즌 에버튼과의 두 번의 만남에서 두 번 모두 이긴 바 있다. 경기의 시작부터 세번째 승리를 예감하기도 했고, 맨유는 독보적인 볼 점유율과 공격 면에서의 날카로운 면모를 보여주었다. 맨유는 데 헤아의 굳건한 수비와 함께 루니의 미드필드에서의 역할이 필요했으며, 루카쿠의 위협에서 벗어날 수 있었다. 

루니는 마샬과 래쉬포드와 함께, 맨유의 공격을 책임지고 있었다. 마샬은 에버튼 전 시작엔 잠시 수비를 맡았으며, 21분만에 린가르드와 득점을 하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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