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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8/04/2016  Report by Mark Froggatt

FA컵 결승 심판

마크 클라텐버그가 다음달 FA컵 결승의 심판이 될 예정이다. 결승전은 맨유와 크리스탈 팰리스와의 경기로 이루어진다. 

마크 클라텐버그는 잉글랜드의 가장 경력있는 공식 심판 중 한 명이다. 2000/01 시즌에 커리어를 시작하였으며, 2004/05 시즌에 프리미어리그로 합류했다. 그 후, 클라텐버그는 꾸준히 최고의 경기만 담당해오고 있다. 

UEFA 챔피언스 리그 팬들은 클라텐버그의 심판에 주목하고 있다. 수요일 준결승 전에서 아틀래티코 마드리드와 바이에른 뮌헨의 경기가 있을 예정이다. 이번 여름 유로 2016 챔피언십에서 또한 모습을 보일 예정이며, 이 때는 마틴 앳킨슨과 함께 판정을 맡는다. 

클라텐버그는 42경기를 이번 시즌 판정했으며, 137번의 경고 카드와 퇴장 카드를 보였다. 맨유는 지난 사우샘프턴과의 경기, 맨체스터 시티와의 경기, 웨스트 햄과의 경기, 그리고 최근 리버풀과의 경기에서 이 심판과 만난 적이 있다. 

맨유는 하얀 셔츠를 입게 될 것
FA컵 결승에서 맨유는 웸블리 원정경기이므로 하얀 셔츠를 입게 된다. 1990년 알렉스 퍼거슨 경이 이끌때와 동일한 색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