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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04/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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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호: 신예 등장, 놀랍지 않아

마르코스 로호는 최근 맨유의 신예 스타 등장이 많은 사람들에게 충격이겠지만, 클럽에게는 그렇지 않다고 말했다.

득점 스트라이커 마커스 래쉬포드는 18살의 나이에 12 경기에 출전하여 7골을 득점하며 거의 모든 헤드라인을 장식하였다. 그러나 팀 포수 멘사, 제시 린가르드, 기예므로 바렐라, 카메론 보스윅-잭슨과 같은 선수들도 기회가 주어졌을 때 그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그들은 맨유가 웸블리에서 열리는 FA 컵 준결승전에 진출하는 데 큰 기여를 하였으며 4강안에 들도록 해 주었다. 로호는 이것이, 특히 래쉬포드와 포수 멘사가 보여준 경기가 인상적이라고 말했다.

이 아르헨티나 출신의 수비수는 MUTV와의 인터뷰에서 다음과 같이 말했다:  "모두가 놀랐을거예요, 하지만 우리에게는 그렇지 않습니다. 우리는 그들과 함께 훈련을 했었고 어떻게 하는 지 봐왔기 때문에 그들이 그렇게 할 수 있다는 것이 그다지 놀랍지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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