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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8/04/2016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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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자 3인방 소식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화이트하트레인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있다. 루이스 판할 감독은 경기를 앞두로 웨인 루니, 필 존스 그리고 애슐리 영의 상태를 알렸다.

루니는 지난 2월 13일 선덜랜드와의 경기 후 줄곧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하지만 이번 주 부터는 팀 훈련에 복귀한다.

존스와 영은 올드 트라포드에서 최근 개최된 21세 이하 팀 경기를 소화했다. 존스는 76분, 영은 90분을 소화했다. 판할 감독은 둘 다 팀 훈련에 100% 참가하고 있다고 알렸다.

Aon 트레이닝 컴플렉스에서 개최된 MUTV와의 인터뷰에서 판할 감독은 루니의 복귀를 반겼다. 하지만 토트넘전 결장을 알렸다.

"주장의 복귀는 중요하다"

"하지만 팀 훈련에 단 2번 밖에 참가하지 않았다. 출전할 수 있는 상황이 아니다. 대단한 차이다. 컨디션이 올라왔다고 생각하지만, 팀 훈련이 부족하다 프리미어리그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상태는 아니다"

이어 판할 감독은 루니를 1군 경기에 내세우기 위해 21세 이하 경기에 출전시키겠다고 밝혔다. 11일 개최 예정인 미들스브러와의 21세 이하 팀 경기 출전 가능성이 높다.

더불어 존스와 영에 대해서도 덧붙였다. 판할 감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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