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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4/2016  Report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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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샬, 동료 파이예는 익숙한 상대

맨유의 포워드 앤서니 마샬은 오늘 밤, 친구이자 경쟁자인 웨스트 햄 유나이티드의 디미트리 파이예와 싸워 이기기를 바라고 있다.

이 듀오는 지난 달 올드 트래포드에서 열린 에미레이트 컵 무승부 경기에 보서 각각 한 골 씩 넣었으나, 마샬은 이미 그들이 함께 프랑스에서, 최근에는 모나코와 마르세유에서 경기할 때 파이예가 보여준 최고 득점자의 모습이 이미 익숙하다.

또한 그들은 3월 처음으로 국가대표에 함께 선발되었으며, 파이예는 30 야드 거리의 프리킥을 골로 연결하며 러시아를 상대로 한 경기를 승리로 이끌었다.

이제 마샬은 업톤 파크에서 열리는 6차전 재경기에서 친구 사이의 의리는 잠시 접어두고 8월 이래로 홈에서 져본 적이 없는 최상의 컨디션을 가진 웨스트 햄을 꺾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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