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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4/2016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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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토트넘 원정서 패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토트넘 워정 경기에서 0-3 패배를 당했다. 맨유는 10일 화이트하트레인에서 개최된 잉글리시프리미어리그 33라운드 경기에서 세 차례 실점했다.

경기는 처음부터 변수의 연속이었다. 런던 시내 교통 체증으로 인해 팀 버스가 경기장에 늦게 도착했고,경기가 30분 늦게 시작됐다.

그래도 맨유는 침착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은 최전방에 래시포트를 배치하고 마타, 린가드, 마르샬로 하여금 공격을 돕게 했다. 중원에는 슈나이덜린과 캐릭이 섰고, 수비에는 포수맨사, 스몰링, 블린트 로호, 데헤아가 섰다.

토트넘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고, 최전방 케인을 중심으로 2선에 라멜라, 알리, 에릭센을 배치해 공격을 전개했다. 중원은 뎀벨레와 다이어가 지켰고, 포백에는 로즈, 베르통언, 알더베이럴트, 워커가 나섰다. 골키퍼 장갑은 요리스가 꼈다. 지난 주말 리버풀전에서 선발 출전했던 손흥민은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초반 주도권은 맨유가 잡았다. 전반 10분 마타의 패스를 받은 멘사가 오른쪽 측면을 침투해 슈팅을 시도했지만 골문을 벗어났다. 전반 중반부터 토트넘의 공격이 살아났다. 특히 에릭센이 왼쪽 측면과 중앙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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