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3/04/2016  Reported by Gemma Thompson

데 헤아, '완벽한 경기'를 회상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다비드 데 헤아가 지난 시즌 올드 트라포드에서 개최된 에버턴과의 경기를 회상했다. 3월 최고의 선수로 선정된 것 역시 기쁜 일이다.

데 헤아는 전세계 팬들이 뽑은 월 최고의 선수로 선정됐다. 그리고 지난 시즌 2-1 에버턴 상대 승리에 대한 기억을 떠올렸다. 바인스이 슈팅을 막아내며 월드 클래스 세이브를 보여줬다.

데 헤아는 인터뷰에서 "골키퍼로서 그런 경기를 원한ㄴ다 페널티를 막아내고 2~3차례 좋은 세이브를 한 후 승리를 하는 것은 정말 완벽한 일이다"고 했다

이어 그는 "그런 경기에서의 순간. 기분을 설명하기는 쉽지 않다. 올드 트라포드에서 정말 행복하고 믿기지 않은 경험이다. 올드 트라포드는 언제나 특별하 곳이다. 팀이 함께 잘 하고 승리한다면 믿을 수 없는 기분이다"

"나에게도 정말 특별한 경기였다. 생생하게 팬들이 나의 이름을 노래부르는 것이 기억난다. 주말 경기도 그렇게 했으면 좋겠다"

카톡에서 맨유를 만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