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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2/04/2016  Report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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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르미안, 첫 웸블리 원정 떨려

마테오 다르미안은 토요일 웸블리로의 첫 원정 경기를 앞두고 자랑스러운 하루가 될 것 같다는 말을 전했다. 그와 그의 동료들이 이 경기가 중요하다는 것을 이미 알고 있다 말을 덧붙이기도 했다. 

팀 내에서 수비를 맡고 있는 다르미안은 수요일 밤 경기에서 맨유의 스타 선수로 떠올랐다. 오프닝 득점을 발리 슛으로 성공시키며, 맨유의 두번째 스트라이크로 그의 첫 맨유 선수로서의 골문을 열었다. 

다르미안은 FA컵 준결승전 에버튼과의 이번주 경기에 이번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그리고 반 할 감독의 맨유 선수로서 기억에 남을만한 플레이를 하겠다는 다짐을 이어 말했다. 

"그곳에서 경기를 하는 것은 처음입니다. 굉장히 제 자신이 자랑스럽고 큰 경기라고 알고 있습니다. 모든 선수들이 이런 경기에서 뛰고 싶어하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하지만 감독니께서 라인업을 선택하셔야 하죠. 저는 준비되었습니다."

"이번 경기가 굉장히 중요하다는 것을 알고 있습니다. 트로피를 거머쥘 수 있는 굉장한 기회니까요. 이번 경기를 앞두고 굉장히 준비를 많이 하고 있습니다. 어려운 경기가 될 것 같아서요. 항상 우린 이기고 싶습니다."

다르미안은 부상을 이겨내고 복귀한 것으로도 기쁘다는 말을 전했으며 클럽에서의 생활에 인상적인 시작을 할 수 있었다 말했다. 그는 이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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