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04/09/2015  Reported by Adam Marshall

잉글랜드 감독, '윌슨에게 맨유는 딱'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 감독이 제임스 윌슨을 칭찬했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의 생활이 성장을 돕고 있다는 것이다.

19살의 윌슨은 최근 잉글랜드 21세 이하 대표팀에 발탁되었고, 데뷔전을 치렀다. 미국 23세 이하 대표팀과의 경기에서 교체 출전한지 11분만에 득점했다. 선덜랜드 소속의 던컨 왓모어의 크로스를 받아 득점했다.

윌슨은 앞서 비공개로 치러진 아약스와의 경기에서도 득점을 했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을 향해 맹렬하게 자신의 존재감을 뽐내고 있는 것이다. 이적 시장 종료 전에는 많은 루머가 있었지만, 윌슨은 결국 맨유에 잔류했다.

21세 이하 대표팀을 이끄는 사우스게이트 감독은 “윌슨은 성장을 계속하고 있으며, 아직 성장의 여지가 있다. 오늘 경기에서 득점을 통해 능력을 증명했다”며 “어린 선수를 잘 길러내는 맨유라는 클럽에 소속되어 있다는 점은 상당한 강점이다. 분명 그에게 올바른 선택을 해주는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선수 육성에 대해 세계 최고의 클럽 중 하나이며, 그와 클럽에게 옳다고 본다”고 했다. 더 많은 뉴스 : 맨유, 스베누와 파트너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