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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09/2015  Report by Mark Froggatt, Ben Reese

볼프스부르크전 판 할 감독 반응

볼프스부르크와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에서 승리를 이끈 루이스 판 할 감독이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승리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맨유는 30일(현지시간)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올드트래포드에서 볼프스부르크를 상대로 2015/2016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을 가졌다.

경기에서 맨유는 선제골을 내줬지만 마타의 동점골과 스몰링의 역전골로 2-1 승리했고, 올드 트래포드를 찾은 팬들은 즐거운 마음으로 경기장을 떠날 수 있었다.

경기 후 루이스 판 할 감독의 반응을 모았다.

"어려운 경기였다. 상대가 이른 시간에 득점을 했다. 하지만 우리도 좋은 경기를 펼쳤다. 기회를 만들었다. 하지만 마무리를 짓지 못했다. 행운의 페널티킥이 있었다. 페널티이긴 하지만 어떤 주심은 휘슬을 같은 상황에 불지 않는 경우도 있다"

"우리가 더 많은 기회를 만들었다. 루니와 멤피스가 더 많은 골을 넣어써야 한다. 둘은 많은 기회를 만들었다. 그리고 결국 득점으로 이어졌다"

"많은 선수들이 피로를 호소하고 있다. 하지만 포기는 없다. 승리가 보이면 당연히 잡아야 한다"

더 많은 뉴스 : 맨유, 볼프스부르크에 2-1 승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