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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30/09/2015  Reported by Ben Ree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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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몰링, 역전골을 말하다

멋진 역전골을 뽑아낸 크리스 스몰링이 챔피언스리그 승리에 대한 기쁨을 표했다.

스몰링은 30일(현지시간) 올드트래포드에서 개최된 UEFA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 2차전 볼프스부르크와의 경기에서 후반 득점포를 가동하며 팀의 역전승을 이끌었다.

맨유는 전반 4분 상대에게 선제골을 내줬지만 전반에 마타가 페널티킥으로 동점골을 뽑았고 후반에는 스몰링이 역전골을 뽑아 2-1로 승리했다.

스몰링은 경기 후 MUTV와 가진 인터뷰에서 "정말 대단한 기분이다. 특히 마타는 정말 대단했다. 발기술이 정말 멋지다. 오늘 경기에서 보여줬다. 하지만 훈련장에서는 매일 보는 장면이다"라고 오히려 동료를 칭찬했다.

맨유는 B조에서 첫 승리를 거뒀다. PSV와의 1차전에서 패배했지만 승리로 인해 향후 경기에 대한 기대를 낳게 했다.

"어려운 경기였다. 경기를 조금씩 지배하고 있는 것 같다. 하지만 오늘도 막판 10분 안팎은 상대가 거세게 나와 힘들었다"

"상대와 10야드 밖에 있으면 압박이 시작된다. 우리는 오늘 승점 3점을 받을 만한 경기를 했고, 멤피스와 마타의 활약이 좋았다. 지속적으로 공격을 할 수 있도록 만든 친구들이다"

더불어 경기에서는 후반 필 존스가 슈바이슈타이거와 교체되어 그라운드에 올랐다. 이제 주말 아스널전을 기다리고 있다.

"존스가 돌아와 기쁘다. 맥네어도 회복해 벤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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