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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9/2015  Reported by Adam Marshal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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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의 데뷔' 마샬에 대한 반응

앤서니 마샬이 꿈의 데뷔를 치렀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이적 후 처음으로 가진 데뷔 무대. 그것도 올드 트래포드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그라운드에 나섰고, 득점포를 가동했다.

마샬은 이적 시장 마지막 날 모나코로부터 맨유에 입단했다. 스크르텔, 미뇰렛을 상대하며 리버풀전에서 맨유의 팬들에게 환호를 받았다. 상대의 희망을 짓밟는 마지막 쐐기골이 바로 마샬의 순간이었다.

역사의 순간
마샬은 종전 후 처음으로 올드 트래포드에서 리버풀을 상대로 데뷔한 선수였다.1936년 존 톰슨이 예전 기록 보유자였다. 19세의 프랑스 대표팀 소속의 마샬은 리버풀을 상대로 결승골까지 기록했다. 리버풀 상대로 데뷔전 득점을 한 선수는 1912년 톰 넛올, 1936년 톰ㅁ슨, 2001년 판 뉘스 텔루이가 있다.

판 할의 첫 번째 기록
마샬은 판 할이 영입한 선수 중 처음으로 데뷔전에 데뷔골을 기록했다. 마샬 이전에는 제임스 윌슨이 헐 시티에 득점포를 가동했다. 라이언 긱스가 임시 지휘봉을 잡을 당시다.

앤서니 마샬에 대한 반응 -카카오스토리
"마샬이 수비를 따돌리는 모습 대단했다. 블린트의 중거리도 환상적이었다" - '전설의맥커터'
"신의 한 수가 되는건가 마샬" -'이연재'
"마샬을 잘 키우면 전성기의 호날두보다 클 수 있을 것 같다" - '뛰뛰이주'

팀 동료들의 반응
"마샬이 득점해 기쁘다. 새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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