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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2/09/2015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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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리버풀에 3-1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올드 트래포드에서 리버풀을 3-1로 제압했다. 앤서니 마샬은 꿈의 데뷔전을 치렀다.

맨유는 데헤아, 쇼, 블린트, 스몰링, 다르미안이 후방을 책임졌고, 중원에는 슈바인슈타이거와 캐릭, 최전방에는 펠라이니, 데파이, 에레라, 마타가 나섰다. 리버풀은 미뇰릿, 고메스, 로브렌, 스크르텔, 클라인이 후방을 지키고, 밀너, 루카스, 찬이 중원을, 피르미누, 벤테케, 잉스가 최전방을 책임졌다.

양팀은 경기 초반부터 팽팽하게 맞섰다. 하지만 전반 내내 좀처럼 득점은 나오지 않았고, 결국 경기는 후반에 결판났다.

하프타임 기록
점유율 맨유 61% 리버풀 39%
슈팅 맨유 2 리버풀 1
유효유싱 맨유 0 리버풀 0
코너킥 맨유 3 리버풀 0

판 할 감독은 후반 시작과 함께 데파이를 제외하고 애슐리 영이 투입됐다. 그리고 후반 3분 맨유는 프리킥 상황에서 블린트의 슈팅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이어 후반 19분에는 양팀 모두의 교체가 있었다 맨유는 마샬, 리버풀은 아이브가 투입됐다. 이어 후반 24분에는 페널티킥으로 에레라가 득점하며 맨유가 달아났다.

물론 리버풀이 반격했다. 벤테케가 만회골을 기록하며 추격의 고삐를 당겼다. 하지만 후반 41분 마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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