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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9/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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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 리버풀과의 더비를 말하다

후안 마타는 발렌시아 시절 그리고 첼시 시절 '더비'를 경험했다. 하지만 전통의 라이벌 매치인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리버풀의 더비 경기 만큼은 아니라는 생각이다.

2014년 1월 맨유에 입단한 마타는 그해 올드트래포드에서 개최된 리버풀과의 경기에 출전했다. 하지만 결과는 0-3으로 패했다. 지난 시즌 홈과 원정에서 개최된 경기에서는 2연승을 거두었다.

그리고 이번 주말, 맨유는 브랜든 로저스 감독이 이끄는 리버풀과 올드 트래포드에서 맞붙는다. 3연승을 노리는 마타가 United Review를 통해 각오를 다졌다.

"잉글랜드에 처음 온 순간 부터 맨유와 리버풀의 라이벌 경기는 정말 거대하다는 사실을 알고 있었다. 하지만 실제 경험하면 더욱 엄청난 더비 경기라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두 팀의 라이벌 관계는 역사가 깊다. 경기가 있는 한 주 내내 양팀의 라이벌의식을 느낄 수 있다. 믿기지 않을 정도다. 첫 번째 더비에서는 패배해 마음이 아팠다. 경기 분위기와 팬들 역시 모두 실망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하지만 지난 시즌 승리했고, 당시 승리를 통해 잊지 못할 경험을 했다"

마타는 지난 시즌 홈 경기에서 2-1로 승리하는데 일조했다. 득점포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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