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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2015  Report by Mark Froggatt, Alex Urquhart-Cann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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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타, 루크 쇼에게 바치는 승리

후안 마타가 사우샘프턴과의 경기 승리를 동료에게 바친다고 말했다. 부상으로 인해 그라운드를 드리워하는 루크 쇼다.

루크 쇼는 PSV아인트호벤과의 챔피언스리그 조별리그경기에서 왼발 복합골절의 부상을 당했다. TV로 경기를 지켜볼 수 밖에 없었지만 마샬과 마타의 골을 기뻐했다.

경기 후 Sky Sports의 인터뷰에 응한 마타는 경기 승리를 루크 쇼에게 바치고, 쇼를 위해 우승하자고 밝혔다.

"쇼의 부상은 정말 안타깝다. 불운했다. 쇼가 우리와 함께 언제나 뛰고 있다고 생각한다. 쇼를 위한 승리였다"

"사우샘프턴은 어려운 상대였다. 초반 30분간 좋은 경기를 했다. 선제골과 추가골로 더 많은 기회를 잡았다. 하지만 우리도 득점 후 흐름이 바뀌었다"

"후반에도 맨유가 좋은 경기를 펼쳤다. 무엇보다 마샬의 두 번째 골이 대단했다. 그리고 내가 쐐기골을 넣은 후 점유율을 바탕으로 경기를 컨트롤할 수 있었다. 프리미어리그에서는 승점 3점을 위해서 경기 종료시까지 긴장하지 않으면 안된다"

마타는 멤피스의 슈팅이 골대를 맞고 나오자 침착하게 달려들어 세 번째 골을 넣었다. 44개의 패스가 마타의 골로 이어졌다. 

"멤피스는 대단한 선수다. 공을 유지하며 공간을 찾으려했다. 다행히 공이 나에게 와서 마무리를 할 수 있었다. 순간적으로 좋은 플레이를 할 수 있는 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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