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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02/09/2015  Reported by James Tuck, Aurelien Sagni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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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도전'에 놓인 마샬

여름이적시장 마지막 날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에 전격 입단한 ‘영건’ 앤서니 마샬이 프랑스에서도 화제가 되고 있다. 생에 처음으로 프랑스 국가대표팀에 소집되었지만, 맨유 이적을 위해 잠시 소집 해제를 허락 받았다. 대표팀 동료들이 마샬을 축하했다.

프랑스의 각급 청소년 대표팀을 두루 거친 마샬은 9월 A매치 주간을 통해 포르투갈, 세르비아와 맞붙는 성인 대표팀에 처음 승선했다. 대단한 의지와 함께 훈련을 소화하고 있었지만, 프랑스축구협회의 양해를 얻어 영국 맨체스터에 위치한 Aon 트레이닝 콤플렉스를 찾았다.

마샬은 메디컬테스트를 가진 후 입단 계약서에 서명하고, 짧은 인터뷰를 한 후 다시 프랑스 국가대표팀 재합류를 향한 길을 나섰다. 마샬은 “처음 맨유에 도착해서 인사를 조금 하다 보니 금방 떠날 시간이 됐다”며 “첫 인사는 짧지만, 맨유의 모든 사람들이 따뜻하게 환영을 해 줘 고맙다”고 인사를 전했다.

디디에 데샹 프랑스 국가대표팀 감독은 “마샬은 이제 막 프랑스 대표팀에 승선했지만, 엄청난 잠재력을 가진 선수다”며 “엄청난 이적료가 발생했다. 나이가 많은 선수를 영입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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