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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09/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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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할 감독, '잉글랜드 클럽 경쟁력 있어'

맨체스터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루이스 판 할 감독이 유럽 무대에서 활약하는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팀들의 고충을 털어놨다. 치열한 경쟁 구도가 팀과 선수 모두에게 영향을 끼치고 있다는 것이 골자다.

판 할 감독이 이끄는 맨유는 올 시즌 리그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다. 더불어 리그컵과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까지 소화하고 있다. 내년 1월이 되면 FA컵까지 함께 소화해야 한다. 맨유 뿐만 아니라 챔피언스리그에 출전하는 대부분의 잉글랜드 팀이 가지고 있는 고충이다.

올 시즌 잉글랜드 팀들은 챔피언스리그에서 고전하고 있다. 본선에 진출한 네 팀 중 조별리그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둔 팀은 첼시가 유일하다. 나머지는 모두 패배를 기록했다. 하지만 첼시는 리그에서 예상 밖의 부진으로 하위권을 맴돌고 있다.

판 할 감독은 “프리미어리그는 정말 어려운 리그다. 매주 리그에서 상대를 꺾어야 하고, 주중에는 챔피언스리그와 컵 대회를 소화해야 한다”며 “모든 선수들이 극심한 생존 경쟁에 놓여 있다. 팀들도 마찬가지다”고 덧붙였다.

이어 판 할 감독은 “맨유의 경우 일요일에 경기를 치른 후 다시 화요일에 경기를 소화하고, 다시 일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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