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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1/09/2015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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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성, 데헤아의 잔류를 말하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의 '글로벌 앰버서더' 박지성이 팀 잔류를 선택한 '옛 동료' 다비드 데 헤아의 활약에 대해 믿음과 응원의 메시지를 보냈다. '프로의식'이 강한 선수라는 것이 박지성의 말이다.

데 헤아는 11일(현지시간) 맨유와 새로운 4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복잡하게 보냈지만, 마음을 잡고 축구에 집중하기로 결정한 것이다. 박지성은 같은 날 가진 인터뷰에서 옛 동료를 응원했다.

박지성은 "데 헤아는 프로다. 이번 여름이 조금 복잡했을 수도 있지만, 빠르게 이겨내고 그라운드에서 자신의 능력을 사람들에게 보여줄 수 있으리라 믿는다"며 "모두가 데 헤아의 능력을 알고 있지 않은가"라고 반문했다.

박지성은 2012년 여름까지 맨유에서 활약했고, 데 헤아는 2011년 여름에 입단했다. 한 시즌 동안 한솥밥을 먹었다. 두 선수 모두 팀의 주축이었기에 꾸준히 1군에서 함께 훈련했다.

박지성은 "이적시장이 끝난 만큼 축구에 집중할 수 있을 것이다"며 데 헤아는 그라운드 안팎에서 강한 프로의식을 가지고 있다. 수 년간 좋은 모습을 보여줬기에 맨유가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줄 수 있도록 도울 것이다"고 응원했다.

데 헤아 그리고 루이스 판 할 감독 역시 박지성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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