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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5/09/2015  Reported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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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마샬은 압박 잘 견뎌낼 것'

루이스 판 할 감독이 기자회견을 통해 신예 앤서니 마샬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마샬에게 쏟아지는 관심과 기대가 부담감으로 작용할 수도 있다는 외부의 시선이다. 하지만 판 할 감독은 마샬이 성공적으로 팀과 리그에 안착할것이라고 기대했다.

마샬은 이적시장 마지막 날 팀에 입단했다. 그리고 리버풀과의 데뷔전에 교체 투입되어 득점포를 가동하며 팬들에게 자신을 소개했다. UEFA 챔피언스리그 PSV와의 경기에서는 팀이 패배했지만 사우샘프턴전에 다시 나서서 두 골을 넣고 캐피털원컵 입스위치전에 나서서 한 골을 넣었다. 네 경기 네 골이다.

팬들의 입장에서는 마샬을 지켜보는 것이 즐겁다. 특히 주말 올드트래포드에서 개최되는 선덜랜드와의 경기 역시 마샬에게 기대감이 가는 것은 당연하 현상이다.

Aon 트래이닝 컴플렉스에서 개최된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판 할 감독은 마샬에 대한 질문을 받았다. 입단 만으로도 팬 뿐만 아니라 미디어의 관심이 쏟아진 것에대한 궁금증에 판 할 감독은 "마샬은 신문을 읽지 않아서 상관 없을 것 같다"고 말했다.

"동료들에게 이야기를 들을 수는 있겠지만 동료들이 나서서 기록을 깨고 역사를 쓸 것이라고 말을 하지는 않을 것 같다. 개방적인 선수고 들을 수도, 볼 수도 있는 선수다. 그리고 무엇보다 경기에 집중하는 선수다. 감독에게는 아주 가르치고싶은 선수이고, 그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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