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4/09/2015  Reported by James Tuck
페이지 1 중 2 다음 » 

영, '경기 바꿀 수 있어 기뻐

애슐리 영이 리버풀전에서의 3-1 승리에 대한 기쁨을 나타냈다. 교체 명단에 이름을 올렸지만 후반 투입되어 경기를 바꾼 주인공이다.

영은 교체 투입 직후 올드 트래포드의 분위기를 바꾸었다. 블린트의 선제골로 이어진 프리킥의 주인공이 바로 영이었다. 전반 45분과는 다른 후반을 만들었다.

올 시즌 네 번째 교체 출전해 좋은 모습을 보여준 영은 ManUtd.com과의 인터뷰에서 “감독이 나에게 후반에 들어간다고 했다. 많은 지시를 하지는 않았지만 내가 무엇을 해야하는지 알고 있었다”고 했다.

“윙어로서 풀백에서 공을 잡고 크로스를 박스안으로 공을 크로스해 기회를 만드는 것이 내 임무다. 펠라이니 같은 선수가 최전방에 있는 경우에 공을 제대로 넣어준다면 펠라이니가 처리를 할 수 있다”

“전반은 어려웠다. 리버풀은 안전하게 경기를 하려고 했다. 하지만 맨유도 많은 소우권을 가지고 있었다. 후반전에는 더 많이 전진해 기회를 만들어야 했고, 첫 골이 빠르게 나왔다”

“올드 트래포드에서 스완지전 패배를 딛고 승점 3점을 얻어낼 수 있어 기쁘다. 리버풀이라는 라이벌을 상대로 승점 3점은 언제나 달콤하다”

리버풀은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