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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09/2015  Report by Ben Reese

페레이라, 마타에게 감사

입스위치타운과의 경기에서 멋진 프리킥 득점으로 팀의 3-0 승리를 이끈 안드레아스 페레이라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기쁨을 나타냈다. 

브라질 23세 이하 청소년대표에서도 활약하고 있는 페레이라는 캐피털원컵 경기에서 처음으로 입단 후 선발 출전을 기록했다. 프리킥 상황에서 후안 마타가 아닌 페레이라가 기회를 얻었고 올드 트래포드를 열광시키는 득점을 기록하게 됐다.

페레이라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마타에게 내가 차도 되겠냐고 했는데, 공을 줬다”고 했다, 그는 “함께 훈련을 했고 나를 믿어준 것이다. 첫 번째 골을 기록할 수 있어서, 홈에서 팬들 앞에서 골으 기록해 기쁘다. 꿈이 이뤄진 것 같다. 내 자신과 가족 모두에게 기쁜 날이다. 감독에게 인상을 남기고, 클럽에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이 기쁘다”고 했다.

페레이라는 지난 시즌 주로 리저브팀에서 활약했다. 연간 최고의 리저브 선수로 뽑혔다 첫 번째 풀타임 출전이다. 꾸준히 21세 이하 활약했던 것이 주효했다.

“큰 도움이 됐다. 1군의 경기는 조금 다르긴 하지만 그라운드에서 활약했던 것이 도움이 됐다. 지속적으로 발전하고 싶다”

페레이라에게 지난 시즌의 리그컵 조기 탈락은 아픔이었다 그래서 더욱 이기고 싶었다. “지난 시즌은 좋지 않았다. 올해에는 같은 일이 일어나지 않도록 준비를 철저히 했던 것이 주효했다”고 했다.

페레이라는 경기 후 구단 트위터를 통한 팬 투표에서 55%의 득표로 1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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