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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3/09/2015  Report by Callum Matthews & Adam Marshall

에레라, PK 득점을 말하다

안더르 에레라가 리버풀전 3-1 승리에 일조했다. 페널티킥으로 얻은 기회를 득점으로 연결했다. 첫 번째 페널티킥 전담이었다고 고백했다.

에레라는 상대와의 경합 상황에서 쓰러졌다. 위치는 상대의 페널티박스. 선제골 후 1-1 상황에서 귀중한 추가 득점을 얻었다. 에레라가 페널티킥을 얻은 것은 마타의 교체 아웃으로 인한 상황이었다.

에레라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한 번도 페널티킥을 찬 경험이 없다. 하지만 판 할 감독이 자신감을 줬다. 충분히 가능하다는 말을 나에게 했고, 매주 연습을 했다. 내가 두 번째 옵션이었기 때문에 마타가 없는 상황에서 페널티킥을 위해 나섰다"고 했다.

이어 그는 "첫 번째라는 상황에 대해 생각하지 않았다. 미뇰렛은 키도 크고 움직임도 유연하지만 최대한 집중해 차려고 했다. 성공해 기쁘지만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팀의 승리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에레라는 올드 트래포드에서의 승리를 자축했다. "승리도 중요하지만 오늘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팬들에게 더 특별할 것 같다. 이 경기가 얼마나 중요한지는 모두가 알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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