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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3/10/2015  Reported by James Tu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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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할 '더비는 도시의 축제'

맨체스터 시티와의 더비 경기를 앞둔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맨체스터라는 도시의 이야기거리”라는 의미를 부여했다. 양팀간의 특별한 대결을 강조한 것이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이번 주말 170번째 맨체스터 더비를 갖는다. 승리할 경우 리그 1위를 달리는 맨체스터 시티를 앞질러 선두를 달릴 수 있다.

맨유는 주중 CSKA 모스크바 원정 경기에서 1-1 무승부를 거뒀고, 맨체스터 시티는 홈 경기를 가졌다. 회복의 시간이 상대에 비해 하루 부족하지만 판 할 감독은 선수들의 준비를 자신했다.

“팬들이 이번 더비에 대해 감정적인 부분을 가지고 있을 것이다”고 밝힌 판 할 감독은 경기 전 기자회견에서 “나는 작은 마을에 살고 있지만, 그곳에서조차 큰 이야기 거리다”라고 했다.

“하지만 감독인 나에게는 감정적인 경기다 아니다. 냉정하게 경기를 준비해야 하고, 우리가 상대에 비해 준비 기간이 하루 짧다는 점을 고려해야 한다”고 했다”

“선수단 미팅을 할 시간, 훈련을 할 시간이 짧다. 하지만 우리는 주어진 환경에서 최선을 다 할 것이다. 그것이 우리가 맨체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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