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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24/10/2015  Reported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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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니, 맨시티전 필승 다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주장 웨인 루니가 팀 동료들과 함께 필승의 의지를 다졌다.특히 라힘 스털링과 케빈 데브루잉 등 새로운 영입 선수들에 대한 경계심을 나타냈다. 

맨체스터 시티는 세르히오 아구에로가 리그 최다 득점자로 이름을 올리고 있다. 하지만 부상으로 인해 결장할 예정이고 프리미어리그 최고의 플레이메이커 다비드 실바 역시 경기 출전이 불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스페인 대표팀 경기에서 부상을 당했다.

맨시티는 굵직한 선수들이 부상으로 경기에 나서지 못하지만 마누엘 펠레그리니 감독이 이끄는 맨시티는 항상 경계대상이다. 웨인 루니는 새롭게 영입된 스털링과 데 브루잉이 올 시즌 초반 좋은 성적을 보여주고 있고 충분히 경계해야할 대상이라고 강조했다

루니는 매치 프로그램인 유나이티드 리뷰와의 인터뷰에서 아구에로와 실바의 빈 자리가 크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루니는 “좋은 성적을 내는 팀들은 몇몇 선수들이 출전하지 못해도 충분히 그런 상황을 이겨낼 수 있는 스쿼드를 보유하고 있다”며 1억 파운드가 넘는 돈이 데브루잉과 스털링을 리버풀과 볼프수부르크에서 데려오는데 쓰였다. 환상적인 어린 선수일 뿐만 아니라 재능이 뜅난 선수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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