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25/10/2015  Reported by Gemma Thompson

맨유, 여전히 이적 시장 주시

루이스 판 할 감독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는 언제나 이적 시장을 지켜보며 미래에 대한 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판 할 감독은 지난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여섯 명의 선수를 영입했다. 더불어 다른 팀으로 이적한 선수도 있었다. 팀에 필요한 방향으로 스쿼드를 재구성한 것이다.

다음 이적 시장은 1월 1일 개막된다. 겨울이적시장이다. 취재진에게 현재의 스쿼드에 대한 만족도를 질문받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이적 기간 중 이미 말했듯이 내가 원한다고 해서 모든 선수를 데려올 수는 없다. 이적시장의 특성이다”

“창조적이고 공격적인 빠른 선수가 필요하다. 내가 데려온 선수들을 보면 알 수 있다. 하지만 더 많은 선수가 있다면 좋을 것이다”

더 많은 뉴스 : 맨유, 맨시티에 0-0 무승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