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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0/2015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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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에버턴에 3-0 승리

득점자 :  슈나이덜린 18’ 에레라 22’ 루니 62’ | 2015년 10월 17일 | 구디슨파크

맨체스터유나이티드가 다시 승리의 기운을 안았다. 2011년 이후 처음으로 다시 구디슨 파크에서승리를 거뒀다. 모건 슈나이덜린, 안덜 에레라 그리고 웨인 루니가 득점포를 가동했다. 

멘유는 지난 라운드에서 아스널에게 패배하고 A매치로 인한 휴식기에 돌입했다. 다시 프리미어리그 경기를 소화해야 하는 입장에서는 최고의 복귀전이었다. 1위 맨시티를 향한 추격을 계속할 수 있게 됐다. 맨시티는 본머스와의 홈 경기에서 5-1로 승리햇다.

경기는 에버턴의 전 감독인 하워드 켄달의 작고를 추모하는 분위기에서 시작했다. 양팀 선수들은 검은 완장을 착용해 마음을 담았다. 경기 전에는 1분간 그를 향한 추모의 박수가 쏟아졌다. 판 할 감독은 경기에서 지난 경기와 대비해 네 명의 교체를 단행했다. 필 존스, 로호, 슈나이더린 그리고 에레라다.

맨유는 지난 경기에서 아스널에게 초반 실점하며 패배했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은 머지사이드 원정 경기에서 훨씬 개선된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 노력했다. 스몰링이 가슴으로 로호의 패스를 받아 슈나이덜린에게 연결해줘싸. 슈나이덜린은 맨유 입단 후 상쾌한 골을 다시 한 번 송공시켰다. 전반 18분의 일이었다. 그리고 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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