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8/10/2015  Reported by Mark Froggatt
페이지 1 중 2 다음 » 

린가드, 에버턴전이 특별했던 이유

지난 에버턴전에서 활약한 제시 린가드의 꿈은 언제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활약하는 것이었다. 맨유의 유소년 시스템 출신으로 이제 두 번째 성인 무대를 경험한 제시 린가드는 에버턴과의 경기에 가족을 초대했고 3-0 승리를 이끌었다.

22세의 린가드는 지난 시즌 첫 경기에서 선발로 출전했다. 하지만 무릎 부상을 입었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의 첫 경기 역시 패배로 돌아갔다.

린가드는 이번 여름 미국에서 개최된 프리시즌에서 두각을 나타냈고 2015/2016 시즌 첫 경기를구디슨 파크에서 했다. 린가드는 전반 45분을 소화하고 후반에 마타와 교체되었다. 출전 시간이 길지는 않았지만 린가드의 헌신적인 활약은 팀의 승리를 이끌었다. 경기 후 판 할 감독 역시 찬사를 보냈다.

제시는 경기 후 MUTV와의 인터뷰에서 “원정 경기에서 승리를 거둬 기쁘다. 아스널과의 경기에서 패배를 당한 후 준비를 잘 했다. 선수들 모두가 상대를 일찌감치 제압하기 위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

“팀의 입장에서도 상당히 좋은 승리였고, 개인적으로는 팀이 승리하는데 일조를 할 수 있어 기쁘다. 언제라도 감독이 원한다면 경기에 나설 준비가 되어

페이지 1 중 2 다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