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
환영합니다 
내 세부 정보 편집
PREMIER LEAGUE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뉴스 서비스

뉴스 범주
검색 시작
검색 종료

축구 뉴스

11/10/2015  Reported by Adam Bostock

패디 맥네어, 북아일랜드 첫 선발 기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수비수 패디 맥네어가 북아일랜드 대표팀의 EURO 2016 본선 진출 확정에 기여했다. 북아일랜드는 30여년 만에 메이저 대회에 출전하게 됐다.

현지시간 8일 북아일랜드 벨파스트의 윈저 파크에서 북아일랜드는 그리스와 EURO 옛ㄴ 경기를 가졌다. 스티븐 데이비스가 두 골, 주슈아 메이제니스가 득점해 3-1로 승리했다.

북아일랜드가 마지막으로 출전한 메이저 대회는 1986년 멕시코 월드컵이다. 이로부터 9년 후 태어난 맥네어는 처음으로 대표팀 선발 출전을 기록했고, 85분간 활약했다.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의 독일 대표팀은 더블린에서 아일랜드와의 EURO 예선 경기를 가졌다. 사우 샘프 턴 소속 아일랜드 대표의 셰인 롱에게 실점해 독일은 0-1로 패했다.

프랑스 대표의 앤서니 마샬과 모건 슈네이덜린은 미국과의 평가전에 교체 출전했다. 두 선수 모두 63분에 교체 투입되어 4-0 승리에 공헌했다. 맨유에서 9월 최고의 골을 기록한 마샬은 이 경기에서 도움을 기록했다. 벤자마의 두 골에 관여했다. 

더 많은 뉴스 보기 : 루니가 꼽은 최고의 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