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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0/2015  Report by Mark Froggat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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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바인슈타이거, 맨체스터 더비를 기다리며

지난 여름 이적한 바스티안 슈바인슈타이거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맨체스터 시티의 더비 경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전 소속팀인 바이언 뮌헨 시절에도 도시를 기반으로 한 더비는 많이 경험하지 못했던 슈바인슈타이거다.

슈바인슈타이거는 뮌헨 시절 1군 경기만 500회 치렀다. 분데스리가는 물론 챔피언스리그 우승까지 경험한 베테랑이다. 하지만 놀랍게도 더비에 대한 기억 특히 도시를 기반으로 한 더비의 기억은 많지 않다.

슈바인슈타이거는 뮌헨에서 13시즌을 보냈다. 하지만 같은 도시를 연고로 하는 팀과의 정규 경기더비 경험은 단 두 차례 밖에 없다. 10년도 넘은 시절 전 1860 뮌헨과의 경기가 그의 무대였다. 2004/2005 시즌 1860이 2부리그에 있던 시절이다. 1860 뮌헨은 2004년 5월을 마지막으로 2부리그로 강등됐다.

첫 경기는 2003년 2월이었다. 교체 멈버로 바이언 데뷔를 소화하고 5-0 승리를 이끈지 얼마 되지 않은 시점이었다. 슈바인슈타이거는  벤치에 앉아 1-0 승리를 지켜봤고 다른 경기에서는 리저브 팀간의 대결에서 1-0 승리를 이끌었다.

2004년 5월 강등된 1860은 이후 승격하지 못했다. 2008년 2월 컵 대회에서 바이언과 맞붙은 적 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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