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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 뉴스

19/11/2015  Reported by Gemma Thomps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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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 '친정 왓포드와의 대결'을 앞두고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윙어 애슐리 영이 이번 주말 자신의 옛 클럽인 왓포드와의 대결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냈다.

영은 유소년 시절을 왓포드에서 보냈다. 어린 시절 축구의 기초를 닦았고 2006년 팀의 프리미어리그 승격까지 함께 경험했다. 10년 넘게 왓포드에서 활약한 영에게 이번 주말 경기는 특별하다.

"왓포드와의 원정 경기가 정마 기다려져요. 그곳에서 축구를 배웠고, 팬들이 정말 많이 환영할 것 같아요. 애스턴 빌라로 돌아가서 상대 팀으로 경기할 때 보다 큰 환영이겠지요? 가족들도 함께 갈 것이에요"

"10살때 왓포드에서 축구를 시작해 21살에 떠났어요. 정말 오랜 기간 그곳에서 있었지요. 지금의 제가 있는 것은 왓포드에서의 시간이 있었기 때문이죠. 그곳의 모든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이에요"

왓포드는 현재 리그 11위를 기록 중이다. 2015/2016 시즌에 프리미어리그에 돌아와 차분하게 리그를 치르고 있는 중이다. 아직 2승 밖에 거두지 못했다. 물론 영은 왓포드를 얕봐서는 안된다고 강조했다.

"쉬운 경기가 아닐거에요. 시즌 초반 많은 이들이 와소드를 얕봤지만 그곳의 선수들은 득점을 할 능력이 충분히 있는 선수들이에요"

"더군다나 최근에는 더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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