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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1/2015  Reported by 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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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왓포드 원정서 2-1 승리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왓포드 원정에서 2-1 승리를 거뒀다. 승점 3점을 추가했다.

맨유는 부상자가 많았다. 웨인 루니, 마루앙 펠라이니, 앤서니 마샬, 마이클 캐릭 등이 출전이 불가능했고, 장기부상인 안토니오 발렌시아, 루크 쇼까지 하면 6명 이상이었다 무엇보다 최전방 공격진의 부상이 눈에 띄었다.

루이스 판 할 감독은 멤피스 데파이를 최전방 공격수로 배치했다. 뒤에는 안더르 에레라가 서고 좌우에는 후안 마타와 제시 린가드가 배치됐다. 중앙 미드필더로는 슈나이덜린, 슈바인슈타이거가 활약했다. 수비는 영, 존스, 스몰링, 블린트가 나섰다.

맨유는 경기 초반부터 높은 점유율을 선보이며 상대를 압박했다. 특히 측면 자원들의 공격을 활발히하는 모습이 목격됐다. 첫 골은 전반 11분에 나왔다. 에레라의 패스를 받은 멤피스가 침착하게 마무리했고 분위기를 잡는데 성공했다.

왓포드는 반격을 했다. 카푸에, 니욤 등이 측면과 중앙을 활발하게 오가며 공격을 시도했지만 탄탄한 수비진과 데 헤아의 선방을 뚫어내지 못했다. 맨유는 전반 24분 에레라가 부상으로 교체 아웃됐다. 로호가 대신 그라운드에 올랐다.

전반 통계
점유율 : 왓포드 40% 맨유 60%
슈팅 : 왓포드 2 맨유 4
유효슈팅 : 왓포드 0 맨유 2
코너킥: 왓포드 1 맨유 4

맨유는 후반에도 높은 점유율을 선보였다. 왓포드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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